첫번째 소코반 게임은 일본의 Thinking Rabbit, Inc. 에서 일하고 있는 Hiroyuki Imabayashi 에 의해 1982년에 만들어졌습니다. "Sokoban" 은 일본의 "창고지기"입니다. 이 게임의 목표는 당신이 한 창고지기가 되어 상자들을 밀어 창고 내의 적당한 위치에 배열하는 것입니다.
문제는, 상자를 끌어당기거나 그것을 넘어갈 수 없다는 데에 있습니다. 조심스럽지 않다면 몇몇 상자들이 잘못된 위치에 멈추어 서서 움직임을 방해할 것입니다.
단지 하나의 단계를 넘어가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. 하지만 더 어렵게 하기 위해서 더 적은 수를 움직이거나 상자를 덜 밀어서 단계를 넘어갈 수 있습니다.
(열살 정도나 그 이하) 의 어린 아이들이 재미있게 게임을 할 수 있도록 KSokoban 에는 약간 쉬운 단계들이 level collection menu 에 (easy) 로 표시되어있습니다. 물론, 어리지 않은 사람들도 이 단계에서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.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겪고 싶지 않을 때에 이용하면 됩니다.